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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차익실현 2,650선 후퇴…삼성전자 소폭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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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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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장 초반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세에 밀려 2,650선에 머물렀다. 

 

코스피지수는 20일 오전 10시 16분 기준 현재 전 거래일보다 18.88포인트(0.71%) 내린 2,652.64를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9.80포인트(0.37%) 낮은 2,661.72로 출발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18억원과 1656억원어치를 팔았고, 개인은 3203억원을 사들였다. 

 

코스피 주요 종목별로 보면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0.68% 하락한 5만8300원에, SK하이닉스는 0.46% 밀린 21만7500원에, LG에너지솔루션은 1.64% 올라간 37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외에 삼성바이오로직스(1.38%)와 현대차(0.98%), 삼성전자우(0.61%), 기아(1.47%), NAVER(1.13%) 등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반면 셀트리온(0.11%)과 KB금융(0.36%), 메리츠금융지주(3.69%), POSCO홀딩스(1.93%) 등은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8포인트(0.28%) 내린 776.09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0.49포인트(0.06%) 낮은 777.78로 출발해 보합권에서 하락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286억원과 551억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은 1937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 총액 상위 종목에선 알테오젠(1.42%)과 에코프로비엠(2.66%), 에코프로(0.47%), 리가켐바이오(0.97%) 등은 오름세다.

 

반면 HLB(2.61%)와 레인보우로보틱스(2.56%), 삼천당제약(0.44%), 클래시스(0.36%), 리노공업(1.74%) 등은 내려가는 중이다. 

 

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오늘 국내 증시는 최근 상승세에 따른 피로감에 일부 급등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될 수 있다"며 "다만 증시 유동성 여건 개선에 힘입어 업종별 순환매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1원 오른 1,441.6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간밤 뉴욕증시는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소화하면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16% 올랐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각각 0.24%와 0.07% 상승했다.

 

황산해 LS증권 연구원은 "장 초반 트럼프 관세 우려로 하락 출발한 증시.는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반등했다"며 "주요 기술주들의 방향성은 엇갈리는 모습 속에 옵션만기일을 맞아 개별 종목들의 변동성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투데이 황수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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