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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마윈 "AI에 75조원 투자"..시진핑 부름에 화끈한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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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
02-24
조회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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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표 IT(정보통신) 기업 알리바바 CEO 우융밍이 "향후 3년 간 클라우드 및 AI(인공지능) 하드웨어 인프라 구축에 총 3800억위안(약 75조원)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고 중국 현지언론이 24일 오전 보도했다.


딥시크(DeepSeek) 열풍에 가려져 있지만 중국 AI 기술의 핵심은 알리바바다. 최근 전 세계서 각광받는 주요 AI프로그램들이 대부분 알리바바 오픈소스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질 정도다.


한 때 중국을 대표하는 기업인이었다가 중국 지도부에 미운털이 박혀 수 년 간 은둔했던 마윈이 부활하는데도 AI는 지렛대가 되는 분위기다. 마윈은 지난 17일 베이징에서 열린 민영기업 심포지엄을 통해 시 주석의 부름을 받았다. 이번 투자는 이에 대한 화답으로 해석된다.


머니투데이 우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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